영혼으로 듣는 팝페라 몇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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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jkcos | 2009/03/07 07:24 | 트랙백(4194) | 덧글(2)

사랑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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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 3月입니다


by mjkcos | 2009/03/07 07:19 | 트랙백(63) | 덧글(0)

앉은부채 종합 시리즈

♤♠♤ 계절에 맞추어 피는 야생화 사진을 올려 봅니다. ♧♣♧
눈이 아직 채 녹지도 않은 산지의 습지 공간에서, 이른 봄 가장 일찍 피는 꽃은 바로 앉은부채와 노랑앉은부채라고 자신있게 장담을 하고 싶다. 2월 중순부터 중부 지역의 양지바른 산자락에서는 잎보다 먼저 눈 속에서 삐죽이 내미는 앉은부채의 불염포를 쉽게 볼 수 있다. 2월 초순부터 눈을 헤치고 피어나는 꽃을 어찌 겨울꽃이라 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이른 봄 힘차게 꽃을 피워 올리기 위해 지난해 준비했던 양분을 한꺼번에 소비하면서, 두꺼운 눈을 뚫고 박력 있게 솟아오르는 앉은부채의 불염포를 두 눈으로 뚜렷하게 보았다. 무려 15cm나 되는 두꺼운 눈을 직경 15cm의 폭으로 녹이고 있는 것을 말이다.이 녀석들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는, 미리 알고 있는 장소로 2월말쯤 달려가거나, 눈이 내린 직후에 바로 촬영 장비를 꾸려서 출사를 해야만 한다. 눈이 내린 직후에 찍은 모습은 눈으로 덮인 장면은 담을 수 있지만,호흡열이 분출되어 두꺼운 눈을 녹이는 모습을 표현할 수는 없는 것이다.아직 주변이 모두 희거나 갈색으로만 덮인 싸늘한 공간 속에서 앉은부채의 꽃대가 솟아오르면서 두껍게 쌓인 주변의 눈덩이를 동그랗게 녹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생명의 신비에 대한 감탄을 연발하게 되고 - - - 그 모습을 보는 누구라도 가슴이 뭉클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지난해 1년 동안 잎의 광합성으로 부지런히 저장해 둔 양분을 한꺼번에 소비하면서 꽃이 필 때 일시적으로 방출하는 호흡열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사진을 예쁘게 찍기 위하여 더러는 눈을 퍼다가 주변에 뿌려 놓거나, 또는 눈과 비슷한 무엇으로 연출을 시켜서 촬영하는 경우도 더러 있긴 하다지만, 그렇게 하면 아무래도 생동감이 떨어지고 인공미가 가미된 느낌을 떨쳐버릴 수는 없을 것이다. 공 모양으로 생긴 육수화서의 크기는 대략 1~2cm 정도이며, 겉은 둥근 부채처럼 생긴 두꺼운 불염포로 에워싸여서 단단히 보호를 받고 있다. 이들 종류들은 모두 양성화이며, 작은 암꽃과 수꽃이 다닥다닥 모여달려서 거북의 잔등처럼 생겨 있다.연한 자주색의 꽃잎과 황색의 수술은 각각 4개씩이며, 암술은 꽃마다 1개씩이고 길쭉한 난형이다.앉은부채나 노랑앉은부채의 거친 질감에 비해서, 애기앉은부채의 표면은 반들반들 ~ ~ ~광채를 느낄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꽃이 먼저 피고 나서 뒤이어 잎이 돋는 앉은부채에 비하여, 애기앉은부채는 잎이 먼저 피었다가 시든 뒤 7~8월에 가서야 꽃이 불쑥 올라오는 것이 참으로 대조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애기앉은부채는 앉은부채보다 온도가 낮은 고산지대에서 흔이 자라는 편이며, 꽃과 잎의 크기도 앉은부채에 비해 대략 1/3 정도에 미치지 못하지만, 크기가 아주 작아서 귀엽기까지 하며 반들반들한 모습에 신비를 느낄 정도이다.문헌상의 기록은 있지만, 도감에 정식으로 사진도 올라있지 않은 노랑앉은부채는 참으로 귀한 희귀종인데, 일제시대 때 일본 학자에 의해 처음 발견이 된 뒤 여태까지 뚜렷한 기록도 남아 있지 않은데,수도권 인근 **산에 집단으로 자생하는 모습이 확인된 바 있었건만, 최근 어느 몰지각한 사람에 의해  한꺼번에 몽땅 훼손되고 마는 비극적인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생태계의 특성을 모르고 귀한 꽃을 나만 혼자 키우면서 예쁘게 보겠다고 하는 잘못된 욕심에서 비롯된 그릇된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앉은부채와 노랑앉은부채 - - - 이른 봄 가장 먼저 피는 야생의 꽃, 더불어 “야생의 겨울꽃”이라고 자신있게 답변할 용기가 있다.정말 그런지 어디 한 번 밑의 사진으로 실감나게 보시길 바란다.사진은 커녕 도감상의 기록에도 나와있지 않은 노랑애기앉은부채는 나도 딱 한 송이를 야생에서 보았는데, 정말 작고 깜찍하게 생겨서 그 자리를 한동안 떠나기 싫을 정도였다.8월에 핀 노랑애기앉은부채 - - - 정말 귀한 희귀종임을 느꼈다.아무리 꽃을 찾아도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무려 200컷이 넘도록 잔뜩 찍어 두었다. 앉은부채 종류들은 꽃과 잎을 서로 따로 볼 수 있는 것에 비해서천남성科의 또 한 종류인 산부채는 전성기에 꽃과 잎을 함께 볼 수 있는 특징을 지닌 식물이다.산부채도 앉은부채와 비슷한 특징을 갖지만 늘 축축한 습지에서 자라면서 여름철에 흰색으로 피는 꽃과 잎을 함께 볼 수 있는 귀한 식물이다.  - 하늘공간/이명호 -                                
[ 1. 눈을 녹이면서 피는 앉은부채의 꽃 ] - 필름사진 스캔[ 2. 앉은부채 ][ 3. 눈을 뚫고 올라오는 앉은부채의 어린싹(1월) ] - 우측이 꽃눈, 좌측이 잎눈[ 4. 앉은부채의 겨울 모습(2월) ][ 5. 앉은부채 눈배경 ][ 6. 앉은부채 눈속 ][ 7. 앉은부채 접사 - 속에 있는 둥근 것이 꽃임! ][ 8. 앉은부채의 잎 ][ 9. 앉은부채의 잎 ][ 10. 앉은부채의 특이하게 생긴 잎 ][ 11. 앉은부채 열매 ][ 12. 눈을 녹이면서 피는 노랑앉은부채의 꽃 ][ 13. 노랑앉은부채 ][ 14. 노랑앉은부채 - 연한 색 ][ 15. 노랑앉은부채 우측 ][ 16. 노랑앉은부채 좌측 ][ 17. 노랑앉은부채 접사 ][ 18. 노랑앉은부채 초접사 ] - 육수화서 관찰[ 19. 노랑앉은부채의 어린싹 ] [ 20. 노랑앉은부채 눈배경 ][ 21. 노랑앉은부채의 어린잎 ][ 22. 노랑앉은부채의 잎 ][ 23. 앉은부채와 노랑앉은부채의 중간종 ][ 24. 애기앉은부채 우측 ][ 25. 애기앉은부채 좌측 ][ 26. 애기앉은부채 특이한 모습 ][ 27. 애기앉은부채 육수화서 관찰 ][ 28. 애기앉은부채 잎 ][ 29. 애기앉은부채 잎 군락 ][ 30. 애기앉은부채 새싹 ] - 11월 촬영[ 31. 노랑애기앉은부채 우측 ][ 32. 노랑애기앉은부채 좌측 ][ 33. 산부채 ][ 34. 산부채 ][ 35. 산부채 접사 ][ 36. 산부채 물속 ][ 37. 산부채 군락 ][ 38. 산부채 열매 ]======================
웹진우리[WoORI]에 실린 글(사진과 글 : 이명호)
바로가기 : http://www.woorizine.or.kr/woorizine85/main.htm?mncode=85C&atc_code=85C41
불염포의 강한 호흡열로 눈을 녹이는 ‘앉은부채’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긴 앉은부채의 꽃대부분의 꽃들은 화려한 꽃잎과 꽃받침을 갖는 것이 보통이지만, 앉은부채의 꽃은 육수화서라고 하는 둥근 모양의 꽃차례에 암술과 수술만 다닥다닥 붙어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른 봄에 피는 앉은부채의 꽃은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겼는데, 이 꽃 주변을 포(苞)가 싸서 따뜻하게 보호해 준다. 앉은부채의 포는 둥글고 넓적해서 부채 모양을 하고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끝이 뾰족하고 둥근 모습으로 타오르는 불꽃 모양을 닮기도 해서 불염포(佛焰苞)라고도 불린다. 앉은부채라는 이름의 사연잎이 모두 뿌리에서만 돋아서 땅위에 넓게 퍼지기 때문에 늘 앉아 있는 모습이고, 꽃차례를 싸고 있는 넓은 포가 부채처럼 생겨서 ‘앉은부채’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난해 늦가을에 미리 꽃봉오리가 3cm쯤 뾰족하게 올라와서 겨우내 눈 속에 묻혀 있다가, 눈이 채 녹지도 않은 양지바른 산자락에서 일찍 꽃이 피는 것이 특징이다. 햇볕이 따스한 산지의 습지 공간에서 이른 봄 가장 일찍 피는 꽃이 바로 앉은부채의 꽃이라고 장담을 해보고도 싶다. 강한 호흡열로 눈을 녹이는 앉은부채이른 봄 꽃이 필 때 앉은부채를 관찰해 보면, 꽃이 필 때 발생하는 강한 호흡열로 주변에 쌓인 두꺼운 눈을 녹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른 봄 힘차게 꽃대를 피워 올리기 위해 지난해 뿌리에 저장했던 양분을 한꺼번에 소비하는 것이다. 대략 15cm나 되는 두꺼운 눈을 15cm의 폭으로 녹이는 모습을 뚜렷하게 관찰할 수 있었다. 꽃이 필 때 일시적으로 방출하는 호흡열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다. 4월쯤 꽃이 지면서 돋는 잎은 서서히 광합성을 하게 되고, 양분을 만들어서 뿌리에 차곡차곡 저장해 두었다가 다음해 꽃이 필 때 또 그 양분을 한꺼번에 소비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앉은부채의 특성 및 용도불염포로 둘러싸인 둥근 꽃차례에 작은 꽃이 대략 100여 개씩 모여 달리는데, 각각의 꽃에는 수술과 암술이 모두 있지만 수꽃과 암꽃이 피는 시기가 서로 다르다. 같은 꽃 속에서 가루받이를 하면 유전적으로 불리한 자손을 남기게 되는 자연의 섭리를 피하려는 식물의 특성 때문일 것이다. 열매는 둥글게 모여 달리는데 마른 논바닥이 갈라진 것처럼 골이 깊게 파이면서 여름에 검붉은 색으로 익는다. 결실률이 약 10% 정도로 매우 낮아서 열매를 보기는 좀처럼 힘들다. 어린잎을 나물로 먹을 수는 있지만, 독이 있으므로 데쳐서 물에 불렸다가 무쳐먹어야 한다. 잎을 그대로 먹으면 구토, 복통, 설사, 어지럼증, 시각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뿌리에는 강한 독성이 있는데, 한방에서는 진통, 이뇨, 기관지염, 천식, 구토 등의 치료에 사용을 한다. 앉은부채의 무리들앉은부채의 포는 대개 자갈색(紫褐色)이지만, 노랑앉은부채의 포는 연한 녹색을 띠는 노랑색이다. 노랑앉은부채는 일제시대 때 일본학자의 조사 기록이 있은 후 근래에 경기도의 어느 산에서 발견이 되었는데, 촬영된 사진이 제대로 도감에 올라보지도 못한 채 갑자기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근래 2년 동안에 거쳐 노랑앉은부채를 사람이 삽으로 파서 옮긴 흔적이 역력한데, 이 식물은 자생지를 떠나서는 잘 살 수 없는 식물이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아프다. 가끔 멧돼지나 설치류가 뿌리를 파먹는다고도 하지만, 사람에 의해 남겨진 훼손 흔적과는 역력히 구별이 된다. 예쁘게 기르기 위해 파갔다고 하겠지만, 야생식물은 자리를 옮기면 죽는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훼손시킨 사람은 심각하게 반성을 해야 할 일이다. 귀한 식물의 자생지를 하루아침에 한 사람의 손에 의해 모두 잃게 된 것이 정말 안타깝다. 앉은부채와 노랑앉은부채는 이른 봄에 꽃이 먼저 핀 후 잎이 돋아서 자라지만, 애기앉은부채와 노랑애기앉은부채는 3월부터 잎이 돋아서 자라다가 6월초에 잎이 모두 사라진 뒤 7월 중순쯤 갑자기 꽃대만 불쑥 올라온다. 도감 기록에도 없는 노랑애기앉은부채는 애기앉은부채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깊은 산 속에서 필자도 딱 한 송이만 확인을 하였다. 심마니가 몇 달씩 찾던 산삼을 만났을 때보다 더 진한 감동을 뭉클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귀한 꽃 한 송이를 찾아서 사진으로 담기 위해서는 몇 년 아니 몇 십 년 동안을 카메라를 메고 산속을 찾아 헤매고 다녀야만 했기 때문이다. 눈 속에서 피는 꽃들봄에 피는 야생화를 눈 속에서 담은 사진들을 잘 관찰해 보면, 꽃이 먼저 핀 후 늦게 내리는 눈이 주변에 덮였을 때 찍은 것들이 대부분이고, 더러는 눈을 파서 주변에 옮겨놓고 찍거나 눈이 올 때 카메라를 메고 산을 찾아가서 연출해서 찍는 일이 대부분이다. 이른 봄에 일찍 피는 노루귀나 복수초, 현호색, 산자고,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종류들의 체구는 빈약한 편이라서, 이들의 몸에서 나오는 열로는 두껍게 쌓인 주변의 눈을 녹이기에는 역부족이라 할 수 있다. 겨우내 쌓였던 두꺼운 눈을 용광로처럼 녹일 수 있는 꽃은 역시 앉은부채 뿐이라고 필자는 감히 장담을 하고 싶다. 다른 풀들이 돋지 않아서 주변이 아직 희거나 갈색으로만 덮인 싸늘한 공간 속에서 앉은부채의 꽃대가 불쑥 솟아오르면서 두껍게 쌓인 눈덩이를 동그랗게 녹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생명의 신비에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되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자생지 보호야생화는 역시 태어난 그 자리에서 피고 지는 모습을 볼 때가 가장 아름다운 법이다. 아무리 예쁜 꽃도 인간의 손에 길들여져서 피는 모습을 보는 것은 왠지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다. 야생의 꽃을 자생지에서 영원히 볼 수 있도록 우리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하겠다.

by mjkcos | 2009/03/06 08:14 | 트랙백(25375) | 핑백(77) | 덧글(0)

순천만에 독수리 날고 - 바람이 지나가면

 

* 순천만에 독수리 날고 -  바람이 지나가면 *

 

 

 

 

  

 

 

 

갈대숲을 지나 전망대에 오르니
멀리서 날라 오는 무리가 보인다.
매일까? 렌즈로 당겨 보았다. 크다.

공중에 선회하는 열댓 마리의 무리
위용이 대단하다. 여기에 독수리가 있다니…….
갑자기 어지럼증이 생긴다.     바로 머리 위에서

오리나 다른 철새들은 당연히 있는 줄 알았지만
제국의 상징인 저들이 여기에도 있을 줄이야
그만큼 생태계가 건강하단 증거의 표징이다.

갑자기 순천만이 훨씬 더 멀리 보이고 넓어진다.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채근담에서-

 

 

 

 

 

 

 

  

독수리 (조류)  [Aegypius monachus]

 

매목(―目 Falconiformes) 수리과(―科 Accipitridae)에 속하는 맹금(猛禽)

 

몸길이는 102~112cm 정도이며 대개 균일한 암갈색 깃털 있고, 머리 꼭대기와 목 윗부분은 나출되어 있다.
1960~70년대만 해도 겨울철이면 낙동강·한강 하구의 삼각주 갈대밭 주변과 갯벌에서 눈에 띄고는 했다.
그러나 매립과 개발로 인하여 환경이 크게 변한 까닭에 자취를 감추어버렸다.
요즈음 한국에서 독수리를 볼 수 있는 곳은 대성동, 판문점 일원의 비무장지대 일대뿐이다.


독수리는 썩어가는 고기를 먹고 사는 새라 해서 '청소부'라는 별명도 갖고 있는 대표적인 수리이다.
암벽이나 나무 위에 둥지를 틀고 2월 하순경 한배에 알 하나를 낳지만, 해마다 번식하지는 않는다.
암수 함께 52~55일간 알을 품으며 부화 후 약 4개월간 둥지에서 자란 후 독립한다.

 

스페인에서 티베트, 몽골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중국 남부지역이나 한국에서 월동한다.
일본에서는 미조(迷鳥 : 길 잃은 철새)로 작은 무리로 생활한다.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었다.

 

 

독수리는 용맹, 위엄, 자유 등을 상징한다.
독수리는 로마제국의 상징 후에 오늘날에도 독일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러시아 황제나 나폴레옹 황제의 문장에도 독수리를 사용했다.
미국에서도 대통령의 문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독수리는 하느님 심판을 상징하기도

  

 

 
 

 

by mjkcos | 2009/03/06 08:11 | 트랙백(6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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